스마트폰 전문기업인 셀빅(대표 박영훈 http://www.cellvic.com)은 온게임넷이 주최하는 스타크래프트 게임리그인 ‘스타리그’를 후원하는 조인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셀빅은 ‘마이큐브 2003 온게임넷 스타리그’로 명명되는 이번 게임리그를 통해 케이블방송, 온라인 PR 등 약 40억원의 광고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프로모션이나 PPL 등 신제품의 다양한 마케팅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셀빅 박영훈 사장은 “스타크래프트 게임리그는 이미 수십만명의 마니아층을 확보하며 젊은 세대의 문화코드로 떠올랐다”며 “이번 후원이 스마트폰 신제품 ‘마이큐브’의 인지도 및 브랜드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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