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웹젠(대표 김남주)은 자사의 중국 합작법인 나인웹젠을 통해 3D 온라인게임 ‘뮤(MU)’를 소재로 한 게임소설 ‘뮤:막천석지’를 발간했다.
이 소설은 중국에서 온라인게임을 소재로 한 첫 작품으로 현지 게임 및 출판업계로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초판인쇄만 15만부라고 웹젠은 설명했다.
이 작품의 작가 첸줴(錢珏·28)는 현재 상하이연극대학원 연극문학과 교사로 활동중이며, 방송작가를 비롯해 수 편의 아동극과 동화를 집필한 바 있는 신세대 문학가다.
이 소설의 판매가격은 20위안이며, 뮤 게임 CD와 30시간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12위안 상당)가 포함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