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기술은 미국의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 기업 다이얼패드커뮤니케이션스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고 2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다이얼패드의 증자에 불참하면서 지분율이 기존 50%에서 21.7%로 낮아진 것이 주 원인이다. 다이얼패드가 계열사에서 제외됨에 따라 다이얼패드의 자회사인 다이얼패드재팬 역시 새롬기술 계열사에서 제외됐다. 이에 따라 새롬기술의 계열사는 기존 14개에서 12개로 감소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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