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트렌드마이크로(대표 함재경 http://www.trendmicro.co.kr)는 기업정보화솔루션 전문업체 키컴(대표 이윤규 http://www.kicom.net)과 22일 중소기업 대상 바이러스 방지 서비스 제공 협력을 골자로 하는 제휴를 맺었다.
이에 따라 한국트렌드마이크로는 PC용 백신인 ‘피시실린2002’를 키컴의 5000여 고객사를 대상으로 6개월 동안 무상으로 제공하고 키컴은 백신 설치와 유지보수를 담당한다. 무료사용기간 이후 계속 백신 사용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지속적인 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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