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대표 박종수)은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휴면증권계좌의 주식과 현금을 찾아주는 ‘휴면계좌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시행되는 이번 캠페인의 대상은 주식과 현금을 포함한 예탁자산이 10만원 미만으로 최근 6개월 이상 매매나 입출 거래가 없는 증권계좌다. 휴면계좌의 대부분이 배당락 이후 주식을 정리하면서 계좌에 들어온 배당금 또는 배당주식을 찾지 않은 경우로 대우증권은 휴면계좌를 대략 50만개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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