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가를 지향하는 인터넷 쇼핑몰이 한자리에 모였다.
마이마진(http://www.mymargin.com)은 경기불황으로 클릭수가 급증하고 있는 알뜰 쇼핑몰을 한 데 묶어 ‘짠돌이’ 코너를 오픈했다. 짠돌이 코너에는 반품몰·에프터유·만원몰·99몰 등이 입점해 있다. 반품몰에는 홈쇼핑 등에서 소비자 변심에 의해 단순 반품된 제품이 30∼50% 할인판매된다. 에프터유에서는 유명 브랜드 의류 이월상품을 최저가에 선보이고 있다. 이 밖에 배송료를 포함해 1만원 내에서 해결하는 만원몰·99몰 등도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마이마진 신재호 이사는 “경기가 장기 불황 조짐을 보이면서 짠돌이·반품과 같은 키워드가 유행하고 있다”며 “마이마진은 알뜰형 소비를 지원할 수 있는 코너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