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대표 조영철)이 일본 통신판매 1위업체 센슈카이와 카탈로그 사업과 관련해 전략적으로 제휴했다.
센슈카이는 앞으로 월 2회씩 6개월 동안 열리는 교육과정을 통해 50여년 동안 일본에서 온라인 무점포 마케팅을 해오면서 쌓은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게 된다. 이 일환으로 지난 18일에는 센슈카이의 유키마치 사장이 방한해 사업 경영론과 무점포 다이렉트 경영 총론을 주제로 강의를 가졌으며 앞으로 실무진이 내한해 데이터베이스 마케팅, 상품소싱, 카탈로그 제작 등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하게 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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