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산업기술평가원 3개 기관이 국내 기업의 카자흐스탄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성열 http://www.gtp.or.kr) 등 3개 기관은 국내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오는 31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오는 26일부터 8일간 카자흐스탄 알마타시(Almaty City)에서 열리는 이번 상담회는 카자흐스탄측에서는 상공회의소, 기업인협의회, 국제경제협력국 등 3개 기관과 75개의 카자흐스탄 현지기업이 참여한다. 수출상담회에서는 국내 기업의 △정보통신 관련 수출 및 기술이전 바이오 기술이전, 기계 및 섬유류, 국내기업의 현지 진출 등에 대한 상담이 추진될 예정이다.
참여 희망기업은 오는 31일까지 경기테크노파크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031)500-3009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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