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자원관리(ERP) 전문업체 KTT(대표 이형우 http://www.kttnet.com)는 22일 미국 브이소스와 인적자원관리(HRM)솔루션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KTT는 브이소스의 고객으로서 한국에 진출한 16개 다국적 기업에 대한 HRM 아웃소싱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KTT는 이달부터 5개월 동안 애질런트코리아를 대상으로 HRM 아웃소싱 체제를 구축하며 나머지 기업들로 서비스를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KTT는 브이소스를 통해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에서 HRM 아웃소싱 및 컨설팅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어서 주목된다.
이형우 사장은 “KTT가 HRM 분야의 선진기업인 브이소스의 파트너로 선정됨에 따라 솔루션 개발 및 서비스 능력을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 외국계 솔루션이 주도해온 HRM시장에서 새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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