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초기에는 주식형 펀드로 운용하다 8%의 목표수익률이 달성되면 채권형 펀드로 전환하는 ‘대신 하이-터치 운용전환 주식투자신탁’을 22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주식편입비율이 60% 이상인 주식형 펀드인 이 상품은 초기에 설정해 업종 대표주에 집중 투자할 수 있으며, 펀드수익률이 8%에 도달하면 채권형 펀드로 자동 전환하고 우량채권 중심의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투자기간은 1년으로 펀드가입 후 6개월 이후에는 환매수수료가 없으나 6개월 이전에 환매할 경우 이익금의 70%를 수수료로 내야 한다. 상품운용은 대신투신운용에서 하고, 펀드 가입대상과 투자금액에는 제한이 없다. 대신증권은 신상품판매 기념으로 1000만원 이상 가입고객에게는 1000만원당 1만원권 고속도로 통행카드를 사은품으로 지급한다고 대신증권은 설명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