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초기에는 주식형 펀드로 운용하다 8%의 목표수익률이 달성되면 채권형 펀드로 전환하는 ‘대신 하이-터치 운용전환 주식투자신탁’을 22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주식편입비율이 60% 이상인 주식형 펀드인 이 상품은 초기에 설정해 업종 대표주에 집중 투자할 수 있으며, 펀드수익률이 8%에 도달하면 채권형 펀드로 자동 전환하고 우량채권 중심의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투자기간은 1년으로 펀드가입 후 6개월 이후에는 환매수수료가 없으나 6개월 이전에 환매할 경우 이익금의 70%를 수수료로 내야 한다. 상품운용은 대신투신운용에서 하고, 펀드 가입대상과 투자금액에는 제한이 없다. 대신증권은 신상품판매 기념으로 1000만원 이상 가입고객에게는 1000만원당 1만원권 고속도로 통행카드를 사은품으로 지급한다고 대신증권은 설명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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