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퍼네트웍스코리아(대표 강익춘)는 통신사업자의 신규 서비스 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빌트 에지(Service-Built Edge)’ 제품군을 21일 발표했다.
주니퍼가 선보인 새로운 제품군은 통신사업자가 기존 서비스의 수익성을 증대시키는 동시에 경제적으로 신규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주니퍼는 이의 일환으로 소규모 시장을 겨냥한 라우터 ‘ERX-310·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소규모 가입자 환경에 적합한 경제적인 솔루션이다.
이와 함께 주니퍼는 네트워크상의 문제를 자동 인식할 수 있는 ‘SDX-300’ 모듈과 멀티포인트 이더넷서비스를 위한 ‘VPLS(Virtual Private LAN Service)’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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