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퍼네트웍스코리아(대표 강익춘)는 통신사업자의 신규 서비스 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빌트 에지(Service-Built Edge)’ 제품군을 21일 발표했다.
주니퍼가 선보인 새로운 제품군은 통신사업자가 기존 서비스의 수익성을 증대시키는 동시에 경제적으로 신규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주니퍼는 이의 일환으로 소규모 시장을 겨냥한 라우터 ‘ERX-310·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소규모 가입자 환경에 적합한 경제적인 솔루션이다.
이와 함께 주니퍼는 네트워크상의 문제를 자동 인식할 수 있는 ‘SDX-300’ 모듈과 멀티포인트 이더넷서비스를 위한 ‘VPLS(Virtual Private LAN Service)’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3
[갤럭시언팩] 와이드·울트라 확장…삼성 갤럭시Z8 3종 공개
-
4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5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6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7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8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9
삼성전자, 4:3 화면비 '갤럭시Z8폴드' 공개... “폴더블 이용자 맞춤 공략”
-
10
LGU+, 국내 통신사 최초 IoT 1000만 회선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