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기우)은 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기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중동시장개척단을 파견키로 하고 오는 31일까지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종전 이후 이라크 복구 등으로 유망시장으로 부각되는 중동을 확보함으로써 내수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9월 18일부터 28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레바논·터키 등 중동 3개국에 파견된다.
참가대상은 중동지역 수출 유망품목인 휴대폰 및 액세서리·전자제품·자동차부품·기계류 및 부품·용접기기·조명기구·산업용 펌프 등을 생산하는 12개 지역업체다. 문의 (051)601-5161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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