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시스템(대표 박효대)은 35억원 규모의 행정자치부 대전청사 정부고속망 교체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청사 정부고속망 설비교체 및 기반시스템 구축, 바이러스 차단벽 설치 등을 위한 것으로 파운드리네트웍스의 스위치, 라드웨어의 L7스위치, 주니퍼네트웍스의 라우터 등이 사용될 예정이다.
박효대 사장은 “이번 고속망 교체사업이 행정자치부의 업무 효율성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공공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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