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정보 자회사인 디앤비코리아(대표 남욱)는 최근 미국의 D&B와 일본 TSR로부터 각각 20만달러를 유치, 한·미·일 합작법인으로 재출범했다. 투자유치 조인식 후 한국신용정보 강석인 대표(가운데)가 TSR의 히데키 마가라(왼쪽), D&B의 샤론 여 부사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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