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도청 회의실에서 올해의 충남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20개 업체에 ‘유망중기지정서’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서를 받은 업체는 에프씨산업(대표 송선근, 통신설비부품), 코리아신예(대표 송영찬, CD롬), 벤처라이팅코리아(대표 이용한, 메탈핼라이드램프), 대림엠티아이(대표 김민응, 자동차부품) 등이다.
충남도는 이들 업체에 향후 6년간 금융 및 중소기업지원기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48개 기관과 연계해 자금·기술·판로확대 등을 종합지원할 계획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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