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하고 테크비즈니스랜드(대표 전상규)가 국내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애쉬론즈 콜2’가 29일 상용화된다.
‘애쉬론즈 콜2’의 개인 결제요금은 월 19만8000원이 되며 유료화 첫달에는 10% 할인된 요금으로 서비스받을 수 있다.
테크비즈니스랜드는 지난 6개월간 ‘애쉬론즈 콜2’의 에피소드를 매월 하나씩 선보여왔으며 올 하반기에는 영웅시스템이 새로 도입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도 단행할 예정이다.
테크비즈니스랜드 온라인사업부 김경철 총괄이사는 “애쉬론즈 콜2가 그동안 탄탄한 기획력으로 동시접속자수가 3000명을 넘어서는 등 상당한 인기를 모아왔다”며 “애쉬론즈 콜2의 8번째 에피소드를 선보이는 시점에 맞춰 상용화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애쉬론즈 콜2’는 팬터지 세상을 배경으로 한 3D 온라인게임으로 게임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게임 내 세상이 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테크비즈니스랜드는 이 게임을 서비스할 PC방도 계속해서 모집하고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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