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아트 페스티벌

 디지털 영상과 TV를 이용한 설치 미술을 선보이는 디지털아트페스티벌이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별관 광화문 갤러리에서 ‘가벼움에서 무거움으로’란 주제로 열렸다. 오는 22일까지 디지털 영상작품, 한자 캐릭터 등으로 이뤄진 다양한 영상 작품을 소개하게 될 전시회장을 찾은 관람객이 중국의 상형문자인 둥바(東巴)를 타입애니메이션한 설치 작품을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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