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 산하 공공기술연구회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기관장 공모 마감 결과 모두 6명이 지원, 6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 지원자는 KISTI와 산업체 출신이 각각 2명, 선문대 교수와 산업연구원(KIET) 관계자가 각각 1명 등 모두 6명이다.
공공기술연구회는 오는 24일 추천심사위원회를 개최, 3배수로 기관장 후보를 추천한 뒤 31일 이사회를 열어 최종 1명을 결정할 계획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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