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회사협의회(회장 박승복)는 지난 14일 집계한 8월 납입분 유상증자 계획물량이 2개사 203억원 규모였다고 15일 밝혔다. 8월납입 유상증자는 기린과 우성식품이 각각 150억원과 53억원 규모로 추진중이며 2건 모두 주주배정방식으로 증자가 이뤄진다.
한편 잠정집계된 9월납입 유상증자 규모는 역시 2개사 160억원이다. 신성무역과 큐엔텍코리아가 각각 120억원과 40억원 규모의 증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공모방식은 주주우선공모방식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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