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장욱현) 수출지원센터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지원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중국 다롄, 태국 방콕, 미얀마 양곤 등 동남아시아 3개 지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기계·금속·전기전자·섬유 등 현지에서 시장성이 우수한 품목을 선정해 삼우 DFC, 몰텍, 맥테크, 신트론 등 10개 업체(대구 7개사, 경북 3개사)를 파견할 계획이다.
지방중기청은 시장개척단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KOTRA 현지 무역관을 통해 현지 유력 바이어 정보를 사전에 입수, 파견 업체에 제공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