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장문수 http://www.oullim.co.kr)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의 가상사설망(VPN)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씨앤앰커뮤니케이션은 서울과 경기지역에 12개의 종합유선방송사업자를 보유하고 있는데 본사와 종합유선방송사업자에 각각 센터용 VPN 장비인 ‘시큐웍스플러스2000’과 지점용 게이트웨이 장비인 ‘시큐웍스이지월·사진’을 설치해 암호화 통신을 구현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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