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컴(대표 노영욱)이 대만 에즈락과 공급 계약을 맺고 관련 주기판을 이달말부터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디앤디컴은 ‘드림’이라는 자체 브랜드로 주기판과 그래픽카드를 공급해 왔으며 에즈락과의 이번 계약으로 제품 라인업을 한층 확대할 수 있게 됐다.
디앤디컴의 가세로 에즈락의 국내 대리점은 에즈윈과 함께 두곳으로 늘어났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9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10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