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올 상반기에 작년 동기 대비 17.2% 증가한 10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퓨쳐시스템은 또 영업이익 19억원, 경상이익 30억원을 올리면서 지난 1분기의 흑자기조를 유지했다. 퓨쳐시스템은 이번 실적호전은 △금융권 및 공공부문의 VPN 시장 확대 △고마진의 제품 매출비중 확대 및 매출증가에 따른 원가율 하락 △경영효율성 제고로 매출액 대비 판매관리비 부담률 하락 △안정적인 재무구조에 따른 영업외 수지 개선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퓨쳐시스템은 올 상반기 농협·기업은행·교보생명·상호저축은행·롯데리아·남양유업·보령제약·행정자치부·건설공제조합 등에 VPN 솔루션을 공급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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