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협력단(KOICA·총재 김석현 http://www.senacyt.gob.pa)은 지난 11일(현지시각)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와 우리나라 IT산업의 중미지역 진출 지원을 위해 건립을 지원한 ‘파나마 과학기술혁신청 IT훈련센터’의 개소식을 현지에서 파나마 제1부통령과 관계장관, 정달호 주파나마 한국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같은 시각 이번 구축프로젝트의 주사업자인 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에서는 주한 파나마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파나마 현지와 우리나라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영상회의를 진행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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