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전문회사 임펙트커뮤니케이션(대표 김태경)이 중국 전자공업출판사와 공동으로 플래시 애니메이션 ‘감자도리’를 소재로 한 ‘감자도리 매직 어드벤처’ 애니북을 출간한다.
이 책은 기획단계에서부터 중국 전자공업출판사와 공동작업한 것으로 흥미진진한 모험과 팬터지를 코믹하게 담아냈다. 특히 국내에서는 15일, 중국에서는 이달 말 발간되는 제1권 ‘일곱개의 마법 씨앗을 찾아서’는 마법의 시간 속으로 사라진 일곱 개의 씨앗을 찾아 감자도리가 시간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임펙트커뮤니케이션은 이번 출판물을 시작으로 중국은 물론 아시아권 대상의 캐릭터 라이선싱사업을 본격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임펙트커뮤니케이션은 발행기념으로 선착순 50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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