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1일 오전 10시(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피텔호텔에서 한홍택 UCLA대 교수와 이일복 전 삼성전자 초대 미국법인장 등으로 구성된 ‘실리콘밸리 제2기 교포자문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에 발족한 실리콘밸리 교포자문단은 국내 업체들의 미국 조달시장 진출을 위해 기술 공동개발 및 현지 합작법인 설립, 개발제품의 시장 개척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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