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노병열)은 일본 디지파크가 개발한 2D 온라인 롤플레잉게임 ‘스톤에이지’를 자사 사이트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스톤에이지는 일본 디지파크가 개발해 한국과 중국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롤플레잉게임으로 국내에서는 그동안 온라인게임업체 이니엄이 서비스해 왔다. 넷마블은 스톤에이지의 개발초기 버전으로 서비스하고 추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