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자사의 웹인프라 솔루션인 ‘인터스테이지’와 ‘리스트크리에이터’ 제품의 공급확대를 위해 다래정보통신 등 4개 업체와 제휴(CSP:Consulting Service Partner)를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CSP는 후지쯔의 웹인프라 솔루션 인터스테이지(WAS)와 리스트크리에이터(웹 리포팅 툴)에 대한 판매와 컨설팅 등의 지원업무와 하부 리셀러를 관장하는 핵심 파트너다.
이번 업무제휴로 다래정보통신과 씨엔지정보기술은 학교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신우정보기술은 SAP 고객 및 일반기업을 대상으로 웹리포팅 솔루션인 리스트크리에이터 영업을 펼치게 된다. 또 피아이씨텍은 학교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인 인터스테이지 영업을 하게 된다.
한국후지쯔가 보유한 웹인프라 솔루션인 인터스테이지 애플리케이션 서버는 J2EE·SOAP·UDDI·ebXML·CORBA 등 국제표준기술과 후지쯔의 기간계시스템 구축기술을 융합한 미들웨어로 국내에서는 금융권과 제조업계를 중심으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리스트크리에이터는 웹리포팅은 물론 클라이언트 서버 상에서 각종 전표·장표 및 보고서를 손쉽게 디자인하고 출력시켜주는 솔루션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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