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 www.yahoo.co.kr)는 지도검색을 이용해 사업장을 광고할 수 있는 비즈맵 서비스(http://kr.suggest.yahoo.com/)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비즈맵 서비스는 각 사업장의 위치정보 및 간략한 회사설명(URL, 전화번호, 주소)을 제공해 간편하게 세부적인 업체정보를 알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가 찾고자 하는 지역의 지도에 음식점/병원 등 각종 필요한 생활정보 사업장의 위치를 노출해 사용자에게는 필요한 생활정보를, 사업장에는 보다 쉽게 자신의 회사를 광고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서비스 등록비용은 연간 5만5000원이며 이 서비스에 등록하면 검색결과 페이지상에 지도 아이콘이 추가돼 나타나고 야후!지도에서 직접 상호명을 치면 지도상에 사업장 정보가 나타나는 형태로 노출된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4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5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