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대표 조영철)이 위닉스·이노디자인 등 중소업체와 공동으로 계절·피부타입별로 온도 조절이 가능한 화장품냉장고 ‘프라움·사진’을 개발하고 12일 첫 방송한다.
프라움은 기온변화가 심한 봄, 습도가 높은 여름, 건조한 가을과 겨울 등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기후에 맞춰 계절별로 최적의 화장품 보관온도를 유지해 준다. 또 냉각판에 나노 실버를 채택해 항균력과 살균기능을 보강했으며 레티놀 성분 보호, 자외선 차단, 온도변화 최소화 기능 등을 통해 고가의 기능성 화장품을 안전하게 보관해준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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