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홈비디오코리아(대표 이현렬)는 DVD시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가격 다원화 전략을 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워너는 9000원·1만2000원·1만5000원·1만9000원·2만2000원·2만5000원대로 가격폭을 다양하게 운영할 방침이다.
이같은 전략은 다양한 가격대를 통해 고객의 선택폭을 넓히고 가격에 대한 부담을 줄여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DVD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워너는 대형 음반매장과 할인점, 쇼핑몰 매장을 ‘BEST PRICE, BEST DVD’라는 DVD존(Zone)으로 새롭게 구성할 계획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