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홈비디오코리아(대표 이현렬)는 DVD시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가격 다원화 전략을 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워너는 9000원·1만2000원·1만5000원·1만9000원·2만2000원·2만5000원대로 가격폭을 다양하게 운영할 방침이다.
이같은 전략은 다양한 가격대를 통해 고객의 선택폭을 넓히고 가격에 대한 부담을 줄여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DVD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워너는 대형 음반매장과 할인점, 쇼핑몰 매장을 ‘BEST PRICE, BEST DVD’라는 DVD존(Zone)으로 새롭게 구성할 계획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