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솔루션업체인 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 http://www.nexus.co.kr)는 지난해 몽골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이후 회사내 사회봉사단 ‘큰바위얼굴’을 통해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초 자선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몽골학교의 책걸상을 바꿔주는데 쓰일 예정이며 매월 출장영화 상영회를 갖고 있으며 이달 25일 63빌딩 관람을 할 예정이다.
큰바위얼굴을 이끌고 있는 이 회사 장인형 이사는 “사회환원은 기업의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넥서스커뮤니티는 몽골학교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환원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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