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재단(이사장 박상증)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말까지 ‘아름다운 휴가비 1% 나눔 캠페인’을 펼친다.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직장인, 가족, 소모임 등을 대상으로 여행배낭을 꾸리기 전에 불우 이웃을 돌아보며 그 일부를 나누자는 취지에서다. 이와 관련, KT·다음·아그파코리아·한국 존슨·이랜드·인컴브로더·기업은행 등에서는 회사 안내 데스크에 휴가비 1% 모금함을 설치해 운영 중이며 사내 공고를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모인 성금은 아름다운 재단의 ‘길 위의 희망찾기 기금’에 모아져 시설 아동 및 불우 청소년의 여행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문의 (02)766-1004 http://www.beautifulfund.org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5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
7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30〉AX자율규제, 장식품이 아니라 주력 규제가 돼야
-
10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