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토리지텍(대표 김운섭)은 성능과 연결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된 고용량 버추얼 스토리지 신기종 ‘VSM4(Virtual Storage Manager 4)를 7일 발표했다.
‘VSM4는 기존 VSM에 비해 용량이 4배 이상 확장됐고 가상화 미디어 기능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때에 언제든지 스토리지 자원을 활용할 수 있다.
또 기업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자동화 테이프 기술을 지원해 스토리지 자원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IT자원을 비용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재해복구와 비즈니스 영속성 관리기능을 제공한다. 디스크 버퍼링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접근속도도 향상됐다.
한국스토리지텍은 이번 신기종 발표를 계기로 메인프레임 사용자와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영업과 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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