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전문업체 케이포엠(대표 황영민·주종철 http://www.k4m.com)은 최근 기술신용보증기금의 전자보증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향후 5개월여간 자체 개발한 EAI 솔루션인 ‘이크로스 비지 수트(eCross BIZi Suite)’를 통해 기술신용보증기금과 일반 은행간의 전산시스템을 연결해 신용보증신청으로부터 보증서 발급, 대출업무 등을 인터넷상에서 구현하게 된다.
이는 기술신용보증기금이 추진하는 전자방식의 신용공여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쌍용정보통신·라이거시스템즈 등이 입찰경쟁에 참여한 가운데 케이포엠이 최종 수주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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