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산업용 가스 전문업체 대성산소의 가상사설망(VPN)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퓨쳐시스템은 대성산소 본사에 중앙통합관리 프로그램인 ‘시큐웨이센터2000’과 대형 VPN장비인 ‘시큐웨이게이트2000’을 설치하고 5개 공장과 8개 영업소는 규모에 따라 중형 장비인 ‘시큐웨이게이트1000’과 소형장비인 ‘시큐웨이게이트100’을 사용할 계획이다. 또 네트워크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12개 구간은 ADSL을 이중화해 연결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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