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개발업체 위젯(대표 이승찬)이 개발하고 넥슨이 퍼블리싱하는 횡스크롤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가 넥슨재팬을 통해 일본 게임 시장에 진출한다.
‘메이플스토리’는 부분유료화 이후에도 동시접속자 5만명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게임이다. 특히 친근한 그래픽과 아바타의 풍부한 표정연기가 일품이다.
위젯은 조만간 ‘메이플스토리’ 일본어화 작업은 물론 현지 테스트를 마치고 하반기부터 일본 서비스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