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7일 영국의 국제금융 전문 월간지 ‘유로머니’ 7월호에서 국내 최우수은행으로 선정됐으며 이는 3년 연속된 선정이라고 밝혔다.
유로머니는 순이익, 무수익여신비율(NPL), 자기자본이익률(ROE), 총자산순이익률(ROA), BIS 비율, 영업망 등 은행 전반에 대한 평가를 통해 매년 각국의 최우수은행을 선정하고 있다. 이에 앞서 국민은행은 지난달 25일에 아시아 유력 금융전문 잡지인 ‘파이낸스아시아(FinanceAsia)’로부터 ‘2003년도 한국 최고은행(Best Local Bank)’으로 5년 연속 선정됐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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