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에 밀려 사양산업으로 치부되면서 대부분의 업체들이 생산을 포기한 무선호출기(일명 삐삐)로 370여억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업체가 있어 화제다. 코스닥 등록업체인 한텔은 문자·숫자수신 제품을 앞세워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무선호출기 생산라인 직원이 완제품을 검사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2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3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4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5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6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7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8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9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10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