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와 세탁기·노트북PC·냉장고 등을 얼음으로 제작, 가족고객에게 사진을 촬영해주는 이벤트가 열렸다. 테크노마트 서머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준비된 이 전시회는 얼음 냉장고 안에 푸짐한 먹을거리와 함께 실제 빨랫감이 든 세탁기 등이 들어있어 고객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했다. 매장을 찾은 꼬마가 얼음 휴대폰을 손으로 눌러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고상태기자 stk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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