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탐지시스템(IDS) 전문업체 정보보호기술(대표 민병태 http://www.infosec.co.kr)은 미국 현지판매법인 시코스(SECOS)를 통해 미국 조지아주에 있는 라그란지시청과 플로리다대학에 IDS 제품인 ‘테스(TESS)’를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테스는 체크포인트 방화벽과 연동테스트를 통해 옵섹(OPSEC) 인증을 비롯해 국가정보원의 K4인증, 중국 공안부 인증, 미국 트루시큐어의 익사(ICSA) 인증 등을 받은 바 있다.
이성권 정보보호기술 부사장은 “플로리다대학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추가로 제품을 공급한 것으로 해외에서 성능을 입증받은 사례”라고 밝혔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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