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CSN(대표 서강호)이 한솔CS클럽을 상품군별로 전문화한다.
한솔은 이미 지난달부터 가구·생활용품 전문매장, 패션잡화 전문매장, 스포츠 건강용품 전문매장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 가전·휴대폰 매장과 유아·아동 매장을 오픈했다. 이로써 7개의 전문매장을 가진 한솔CS클럽은 새단장 오픈기념으로 가격 경쟁력이 있는 제품만 모아서 판매하는 ‘서프라이즈 존’과 휴대폰 보상판매전, MP3플레이어 할인 쿠폰전 등을 벌인다.
서강호 사장은 “전문 매장 중심으로 탈바꿈하는 것이 쇼핑몰을 차별화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신규 투자를 병행해 특화된 종합 쇼핑몰로 수익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3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4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5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6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7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8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
9
볼보, 차세대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 출시…7294만원부터
-
10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