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3D 온라인레이싱 게임인 ‘시티레이서온라인’에 새로운 게임방식이 도입된다.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전동수)는 사용자들이 방을 만들어 최대 16명까지 경주에 참가, 레이싱 실력을 겨루는 게임방식인 ‘챔피온십’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은 수백명이 모이는 메인필드에서 자동차 경주를 통해 레벨을 올릴 수도 있고 챔피온십에 참가, 다른 사용자들과 본격적인 대전도 벌일 수 있다. 챔피언십에 사용되는 맵은 ‘분당서킷’ ‘다운타운’ ‘남산시즌트랙’ ‘리버스맵’ ‘확장맵’ 등으로 다양하다.
현재 오픈베타 서비스중인 ‘시티레이서온라인’은 국내 시판중인 40여종의 실제 차량이 등장하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으로 실측을 통해 재현된 서울도로가 맵으로 제공된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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