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발행되는 데이콤의 전환사채(CB) 전환가격이 1만2450원으로 확정됐다.
데이콤은 파워콤 인수자금의 원활한 조달을 위해 현 시세와 큰 차이가 없는 가격수준으로 전환가를 책정했다며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LG투자증권과 대우증권 창구를 통해 청약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만기는 3년이며 표면이자율과 만기보장수익률은 각각 4%, 8%다. 최저 100만원부터 청약할 수 있고 계좌만 있으면 청약제한은 없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5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6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9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10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