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지아이티의 제3시장 신규지정을 승인, 오는 8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지아이티는 광중계기 기지국장비, 광모듈을 생산하는 통신장비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101억원과 13억원이었다.
이로써 지아이티를 포함, 제3시장 지정법인은 120사(정규시장 이관 7사, 일반 113사)로 늘어나게 됐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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