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지아이티의 제3시장 신규지정을 승인, 오는 8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지아이티는 광중계기 기지국장비, 광모듈을 생산하는 통신장비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101억원과 13억원이었다.
이로써 지아이티를 포함, 제3시장 지정법인은 120사(정규시장 이관 7사, 일반 113사)로 늘어나게 됐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