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퀘스트(대표 김홍기 http://www.hyundaiQ.com)는 유럽의 초대형 전시장인 메세 베를린(http://www.messe-berlin.de)에 PDP(모델명 PD421) 110대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독일 메세 베를린은 가전제품전시회, 항공우수산업전시회 등 연간 약 80개 이상의 국제 전시회를 개최하며 200만명 정도의 전시회 관람객들이 방문하고 있는 대규모 전시장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42인치 PDP TV는 최대밝기 700cd/㎡, 대비도 1200:1의 고화질 영상을 구현하는 SD급 PDP로 고급 비디오프로세서를 채택해 동급 제품에 비해 뛰어난 모션 보정기술을 구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홍기 사장은 “유럽의 초대형 전시장에 이미지퀘스트의 PDP 제품이 설치됨으로써 이미지퀘스트의 브랜드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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