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가 웹 기반 고객관계관리(CRM) 및 지식관리시스템(KMS) 등 첨단 시스템을 활용, 대중에게 다가선다.
원불교는 21세기 세계 종교로 도약하기 위해 ‘원불교 종합정보시스템(WonTIS Won-Buddhism Total Information System)’을 구축하기로 하고 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를 사업자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LG CNS는 향후 8개월간 원불교 중앙총부에서 각 지역교구·교당에 이르는 전체 행정업무를 표준화·간소화해 교단행정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웹기반 CRM과 KMS를 통해 교리 지식과 교화 정보를 활발하게 공유·축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KMS를 통해 멀티미디어를 적극 활용한 설교·기도문·논문 등 교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CRM을 통해 개인별 맞춤 교화서비스가 가능한 사이버교리 학교와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 지식정보화사회에 발맞춘 교화지원 시스템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