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오픈소소 소프트웨어(OSS) 시장이 급팽창, 오는 2007년 3억700만달러 규모를 기록할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IDG에 따르면 소레온리서치는 독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시장 규모가 올해 1억3100만유로(1억5200만달러)에서 4년 후인 2007년에는 3억700만달러로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소레온은 ‘독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시장’이라는 보고서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현 판매액은 전체 1억3100만유로 중 7.6%에 불과한 1000만유로라고 밝혔다. 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서비스시장 규모는 8100만유로이며, 이어 교육 및 훈련이 2700만유로, 설치서비스가 1300만유로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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