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와 충남테크노파크가 주최하는 제3회 사이버전국체전(http://www.cngl.co.kr)의 지역별 본선 진출 대표 선발전이 부산·경상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6일 광주·전라, 13일 대전·충청, 20일 인천·경기·강원, 27일 서울지역에서 펼쳐진다.
‘e스포츠로 하나되는 힘’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이버전국체전 본선에서는 지난달 네이비필드·더골프·제로컵·트위치·포트리스3 등 5개 종목에서 6086명이 접전을 벌여 예선을 통과한 124명과 피파2003의 참가선수들이 결선 진출권을 다투게 된다.
본선은 대회 장소협찬사인 예카스테이션의 전국 PC방에서 개인전 4강, 팀 대항전 2강을 가린 뒤 오는 8월 9·10일 천안에서 최종 결선을 치를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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