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가 복수 케이블TV 방송국(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대표 오광성)이 추진하는 케이블TV 디지털방송시스템 및 디지털미디어센터(DMC) 구축사업자로 선정됐다.
LG CNS는 이달부터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 오는 12월 말까지 디지털방송시스템 및 DMC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서울·경기지역에 케이블TV방송국 12개(100만 가입가구)를 소유한 씨앤앰커뮤니케이션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전송시스템으로 전환해 고화질·고음질의 다채널 디지털방송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LG CNS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디지털방송 전환에 따른 IT서비스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DMC·디지털방송시스템 구축뿐만이 아니라 향후 가입자관리정보시스템(SMS) 및 빌링솔루션 분야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